처음부터 함께해 주신 모든 케어테이커와 시민 여러분께
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.
THIS FAR, TOGETHER
200
등록된 아이들
190
케어테이커
3,782
치료 병원
매일 저녁 길 한 곳에 사료를 두고 오는 누군가의 발걸음, 비 오는 밤에 우산을 들고 한참을 기다리는 누군가의 시간, 처음 본 아이를 사진 한 장으로 기록하는 누군가의 손길.
도시공존은 그 흩어진 손들이 헛되지 않게, 오늘 어디서 누군가가 또 한 마리를 챙기고 있다는 것을 서로 알 수 있게 하는 작은 도구로 시작했어요.
정식 출시는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 앞으로도 한 분 한 분의 손이 헛되지 않게, 끝까지 함께하겠습니다.
— 도시공존 운영자 김성우 드림 🐾
창립 멤버 (Founding Member)
5월 25일 이전 가입하신 케어테이커는
FOUNDING MEMBER 타이틀이 영구 부여됐어요.
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어요.
도시공존 · dosigongzon.com
광고 없는 무료 시민 참여 길고양이 지도 · 1인 비영리 운영